부천 대장·인천 계양 신도시의 전체 공정률은 현재 약 35% 수준입니다. 2029년 전후 본격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철도 노선 결정조차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임장 때마다 공급 일정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인데, 이번 현장 보고를 보면서 "발표 숫자"와 "실제 땅 파는 속도"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공급 공백, 숫자보다 타이밍이 진짜 문제입니다신도시 소식을 들을 때마다 "몇 세대"라는 숫자에 먼저 시선이 가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도 처음 투자할 때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물량이 아무리 많아도 그 물량이 "언제" 시장에 나오느냐에 따라 시세에 미치는 영향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첫 투자 실패에서 배웠습니다.당시 저는 주변 입주 물량이..
카테고리 없음
2026. 10. 25. 16:35